어렸을땐 우리는 미국이란 나라를 존경하는 나라였습니다.
미국이란 나라를 보면서 꿈도 키웠고,지금도 미국이란 곳에 가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꿈을 가지고 자라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거대한 나라가 가난한자를 소외시키고,
모든 아픈국민들이 혜택을 받아야할
의료법을 민영화시켜 돈없어 치료못받고 ,
아예 거리에 내버려지는 미국사회의
현실을 보았습니다.
모든이들을 감싸안아도 부족할거 없는 미국이 왜 저럴까 실망만 가득합니다.
저런~ 현실이 우리나라에도 온다면 가진것 없어도 행복했던 희망마저도
없어지겠죠~ 한숨이 나옵니다!
거리로 나가 작은 힘이지만 , 안됀다고 외치는 분들에게 한 몫하지 못해
내 자신도 실망입니다~
김경애08-05-28 15:30
식코 영화 잘 보고 왔습니다.
정말 프랑스나 영국등 유럽쪽으로 이민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내 나라가 있어야 기를 펴고 살 수있기에 우리나라를 변화시키는 방법외에는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