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시청 앞 7시가 되면 촛불을 밝히러 오세요.
공장, 기업, 은행,농산물.. 미국과 강대국들에게 다 내어주고
마지막 남은 민족의 생명줄인 우리 쌀만큼은 지켜내자고
죽음으로 맞선 농민들이 거리에서 울부짖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밥을 더 이상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농민들에게 떠 넘겨선 안됩니다.
밥 먹고 사는 농삿군의 자식인 우리가 지켜 냅시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쌀도 지켜내지 못한 부끄러운 엄마가
되지 맙시다.
마음만 농민과 함께 해서는 지켜지지 않습니다.
촛불이라도 들고 나서는 엄마들의 행동이
우리아이들의 건강한 밥상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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