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농의 소희주, 강선희, 변은주회원이 주인공인 땅의 여자 다큐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되었습니다.
제목:땅의여자
감독: 권우정
내용: 여성농민이 살아가는 이야기
일시: 10월11일 오전10시, 10월 14일 저녁7시
장소: 해운대 프리머스극장
저예산 대박독립영화 워낭소리를 기억하실껍니다.
땅만 믿고 소하나만 믿고 농촌에서 살아가는 농촌의 늙은 할아버지 이야기지요?
그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우리네 아버지같아 극장가를 찾은 중년의 아저씨들이 울기도 많이 울었다하지요
워낭소리와 같은 농촌을 배경으로 한 "땅의여자" 하지만 외로운 농촌을 활력넘치게하는 30대 여성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영화를 보면서 살아있는 최용신(상록수의 최용신)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30대여성으로 눈물없인 볼수없는 영화였습니다.
많은 감상 부탁드립니다.
현재 경쟁영화이며 경쟁영화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일경우 영화상영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역에서 활동하시느라 고생이많은 동지여러분 특히 여성동지여러분들이 보면 참 힘이 나는 영화일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