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귀숙, 박미정 회원님.. 궂은 날씨에도 며칠씩 나와서 샴푸 만드는 일을 도와주셨어요. 주미씨~ 몸도 피곤한데 하루종일 한약재 달이고, 숙성시키고, 샴푸 스티커 고민하고, 담는거 감독(?)하느라 고생많았어요. 두피, 두발에 좋은 한약재와 이 분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샴푸 많이 이용해주세요. 회원가 12,000원 일반가 15,0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