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샘과 함께 '가을산을 걸어요' 진주여성회 회원들과 선학산을 다녀왔습니다.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나무와 꽃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조금더 친근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랜간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속에 휴식을 찾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