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 대표 남편인 김세휘 원장님이 '난 병이 난게 아니야'(카도노 에이코 지음/엄기원 옮김/한림출판사) 그림책을 읽어주시고, 청진기로 서로의 심장소리도 듣게 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막연하게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이번 기회에 좀 덜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책상 위에 놓인 저 주사기로 뭘 해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