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금요일 오후에 사천공항을 출발해서 제주흑돼지구이로 저녁을 먹은뒤 제주풍림리초트에서 짐을 풀었습니다. 바닷가우체국이라고 엽서를 쓰서 우체통에 넣으면 정확히 1년뒤에 그 사람한테 보내진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