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대국민 집회 그 역사의 현장에 가게될 차비와밥값 마련으로 진주여성회에선 작은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음식준비에 조영미 사무장과 ,동회장님들 수고하셨고, 작은 아이를 업고,또는 율동으로 범국민행동의 날을 알리기위해 회원님들 수고해 주셨습니다. *세상을 살맛나는 세상으로 바꾸는건 우리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