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저자 고대영 작가가 진주에 오셨어요.
<지하철을 타고서> <용돈 주세요> <칭찬먹으러 가요> 등 지금까지 총 8권의 책을 낸 작가예요.
강연 끝나고 사인도 받고, 60주년 기념관 스카이라운지에서 같이 점심도 먹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강연장을 꽉 메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오진 않았지만 강연듣고 돌아가는 사람들은 행복했을거예요. 정말 편하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거 같아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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