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초등학교에 빛그림 팀과 그림자 인형극팀이 함께 공연을 갔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시간이 촉박해서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쉬울만큼 아이들의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어제의 전율이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