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나 버려지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언제부턴가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미루고 있었는데 은실님과 강혜님의 도움으로 상자를 구하고 원숙님과 민서님의 도움으로 재활용 박스를 만들었습니다. 내 친김에 이면지함도 만들어서 아이들이 그림도 그리고 글도 이면지 를 이용해 쓸 수있도록 해 두었답니다. 다들 노란 쓰레기 봉투보다 자주 찾는 재활용 박스가 되도록 노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