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3.8세계여성의 날 행사
3·8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의 섬유공장 여성노동자 1만 5천여명이 빵과 장미를 달라 즉, 생권권과 노동권을 주장하며 거리로 뛰쳐나왔던 것을 기념해서 제정되었습니다. 그것이 올해로 103주년이 되었네요
3·8셰계여성의날을 맞이한 오늘, 진주지역 여성단체들은 그 현실적인 돌파구를 민·관·시민사회가 함께하여 진주를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의 창의적이고 섬세한 에너지를 미래 지역발전의 핵심자원으로 활용하며, 여성과 가족이 일상생활 속에서 도시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실감할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선진화된 도시정책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만큼 진주지역의 새로운 에너지동력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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