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일정
불국사->안압지->경주박물관(안압지관,황룡사탑,모양등)->대릉원
->황룡사터->도착
날씨가 비가 와서 비옷을 입고 역사의 흐름을 알게 되어
더 새롭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도시락 먹을때는 잠시 비가 멈추어서 더 좋았고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오려니
촉박한 발걸음이지만 그래서 나름 고생들 하시어
더 많은 지식과 좋은 경주의 역사를 가지고 가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정말 고생들 하신..역사 담당샘과..
모든 담당을 책임 져준 수정이+혜정이.
힘들고 지쳐을텐데..모두에게 웃음으로 안아준 두 사람에게 감사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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