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프로그램 <전래놀이>체험 다녀왔습니다.
진주여성회 또 다른 문화공간 <터>에서
초등생 8명이 참석. 엄마와 버스를 타고....렛즈 고~!!
처음 가 본 <터> 공간은 공단로터리 삼성프라자와 훼미리 마트 사이 첫골목 지하에 마련되어 있는데, 작고 낯설었지만
점차 아담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학습공부가 아닌 놀기 위해 온 아이들 뛰고...뒹굴고, 수업이 이대로
진행이 잘될까 걱정될만큼 신나했답니다.
다행히 카리스마 있는 주란샘이 알찬 수업 내용으로 맘껏~
놀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