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방법으로 된장담기-마지막으로 된장과 간장분리하기 전통방법으로 된장을 담고자 하는 여성회 회원 진주여성농업인센터 식구들과 그리고 간장과 된장을 담기 힘든 우리 조손가정아이들에게 전달될 된장과 간장 을 담으러 갔습니다. 지난해 미천면에서 수확한 우리콩을 아이들이랑 메주로 만들고 미천면 콩작목반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메주를 잘 말리고 다시 몇달을 기다려 장을 담고 드디어 다시 몇달을 기다려 메주와 간장이 되어 우리 손에 왔어요 간장과 된장을 보며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콩이 자라기까지 도와준 자연과 농부님들 그리고 된장과 간장이 되기까지 도와준 미생물들과 어머님들 그리고 함께 한 진주여성회 회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