쨔잔~~~!! 첫 수업 진행되었습니다. 책으로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이뿐 선생님이랑 찰흙으로 똥도 만들어 봤어요... <똥은 참 대단해- 글:허은미> 책 읽고, 서로 다른 모양 똥 을 만들어 신나하는 아이들 너무 예뻐요..^^ 남은 7주간도 어렵게 생각했던 책들이 이젠 친구가 되어 책이 좋아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