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바다 장터를 열면서 아무도 없는곳에 혼자서 지키고 있으려니 이상 하데예..첨에는 텅빈곳에서 모 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한참을 고민 했으예~! 헌데..첨 이라 어리 둥절 하기도 하고.기다리다보니 ~~! 하나 둘씩 ~~ 사람들 모습이 보이고 차 쯤 가족이 함께 하니 아이들도 자신 감 있게 경제적으로 장사를 잘 하더라고예~! 나중에는 엄마들이 더 날리를 치데예~! 얼마나 웃기던지...완전 "골라 잡아 백원..오백원..이백원~~!" 소리 지르던 엄마의 음성에 사람들이 몰려 오고 하나 둘씩 사가져 가더라고예~! 길가에 자리 잡던 가족도~ 틈이 없을 정도로 빡빡 하게 장사를 한다고 구입 하는 사람보다 아나 바다 장터를 여는 가족이 더 많았어예~! 우찌나 기분이 좋던지...이번에 반응이 넘~~ 좋아서 담에도 하자고 말이 나오더라에~! 사실...뚝 떨어 져서 좀 이상 했지만... 어쩔수 없는 기라예~! 아나 바다 장터다 보니 자리 부터 공간이 넓어야 하닌깐에~! 우짜 둥둥~~~~ 억수로 잼나게 끝났고 반응이 넘 좋아서 담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싶네예~! 열심히 해서 우리 이쁜 아이들에게(조손가장) 힘이 되면 좋겠습당~! 아나 바다 장터를 열어 힘을 준...윤순이.(아이 달래면 팔던 모습) 이 미정..은하...고생 했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