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사진자료실

  아나바다장터~(가족이 함께 해서 행복해요^^+)
  글쓴이 : 박미애     날짜 : 10-05-08 23:37     조회 : 652    

아나 바다 장터를 열면서 아무도 없는곳에 혼자서 지키고 있으려니
이상 하데예..첨에는 텅빈곳에서 모 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한참을 고민 했으예~!

헌데..첨 이라 어리 둥절 하기도 하고.기다리다보니 ~~!
하나 둘씩 ~~ 사람들 모습이 보이고
차 쯤 가족이 함께 하니 아이들도 자신 감 있게 경제적으로 장사를 잘 하더라고예~!

나중에는 엄마들이 더 날리를 치데예~!
얼마나 웃기던지...완전 "골라 잡아 백원..오백원..이백원~~!"
소리 지르던 엄마의 음성에 사람들이 몰려 오고
하나 둘씩 사가져 가더라고예~!

길가에 자리 잡던 가족도~ 틈이 없을 정도로 빡빡 하게
장사를 한다고 구입 하는 사람보다 아나 바다 장터를 여는 가족이
더 많았어예~!
우찌나 기분이 좋던지...이번에 반응이 넘~~ 좋아서
담에도 하자고 말이 나오더라에~!

사실...뚝 떨어 져서 좀 이상 했지만...
어쩔수 없는 기라예~!
아나 바다 장터다 보니 자리 부터 공간이 넓어야 하닌깐에~!
우짜 둥둥~~~~ 억수로 잼나게 끝났고

반응이 넘 좋아서 담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싶네예~!
열심히 해서 우리 이쁜 아이들에게(조손가장) 힘이 되면 좋겠습당~!

아나 바다 장터를 열어 힘을 준...윤순이.(아이 달래면 팔던 모습)
이 미정..은하...고생 했심더~!^^+

   
진주시 남강로 1413번길 2, 2층 / 전화 055)762-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