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아프고,집안일도 다 접어두시고 오셔서 모든 음식준비와
마무리까지 도와주고 가신 분들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수익금으로 조손가정아이와
달팽이 도서관 새책구입에 잘 쓰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애
09-12-10 19:30
날씨가 비가 와서 그런지.생각 만큼 사람들이 적게 왔어요~!
그래서 많이 팔지도 못한게 마음이 걸리네요.
하지만 이번만은 아니기에 담에도 더 힘을 내서 더 열심히 발품을
팔아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고생한 언냐~ 동생들~ 정말 발바닥 불나게 뛰어 다니면서
고생하는 모습들 보니...
한편으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보람을 느끼면서 힘든줄 모르게
일한 언냐~ 동생들이 있기에 도서관이 살아 납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