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너무 예뻐지 않나요?
수업관련 준비에 박혜정 사무차장과 저녁 자원봉사 박미애 사서 언니
도움으로 독후활동 수업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물론,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들 책이라면
따분해 할까봐 분위기 UP시켜 수업을 재밌게 잘해주셨지요~^^
10주간의 도서관프로그램으로 책읽고~~~~~~~~
작가에게 주인공에게 편지도 써 보고,
먹거리도 만들어 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도 하고
책읽고, 표현 할수 있다는게 이렇게 많은 줄 아이들은 느꼈을까요?
자기 글을 친구들앞에서 자신감 있게 발표 할수 있게 되고,
어떤 형태로던 책과 가까워지고 표현 해 낼수 있다는 성과를 거둔
프로그램이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참여 잘해준 친구들 다음기회에 도 만나길 바라며
아쉬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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