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진 도교육감이'고입연합고사'를 부활 시키겠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진 저마다의 개성와 소질을 발견하려는 것이 아니라 서열화로, 입시경쟁으로 몰아가겠다는 것이지요. 우리들은 반대합니다. 하여..반대하는 이유를 알려주고자 도교육청을 찾아갔습니다. 모든 입구에 철문을 내리고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뒀더군요. 참가한 사람들 모두 경악과 분노를 참을 수 없었습니다. "사교육 부추기는 고입연합고사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