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팽이 여름방학 독후활동 4,5학년 첫 수업이었습니다.
11명 모두 결석하지 않고 와줘서 너무 고마웠고, 쑥쓰러워하면서도 자기소개를 끝까지 해준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역할극할때 구상할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못주고, 서너번 연습한 뒤 5막을 연결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되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다음 시간에는 시간에 쫒기지 않고 준비한 걸 제대로 다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혜정 관장님~
더운 날씨속에 오후내내 책정리하면서 흘린 땀때문에 많이 찝찝했을텐데 수업끝까지 함께 해주고 뒷정리까지 해줘서 넘 고마웠어요.
주말 푹쉬고 담주에 봐요^^
* 자기소개한 아이들사진은 신나는공부방 까페로 링크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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