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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실

  장 담그는 날~
  글쓴이 : 강순영     날짜 : 10-03-12 15:40     조회 : 565    

작년 조부모가정 아이와 메주만들고 보관해둔걸로
장 담그고 왔습니다~
정성스럽게 담아준 된장과 간장으로 보글~!보글~! 된장찌개
끓여줄날을 기다려주세요~^^

박미애   10-03-16 00:20
나두 장 담구고 싶었는데 ~~넘 아쉽당...
장 담그는거 배울려고 엄청 기다렸는데..
넘 아쉽고~ 언냐들이 장 담그는 모습보니~
흐믓 하고 좋으네요^^+
엄마 같고 푸짐하게 담그고 왔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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