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손가정에 밑반찬 봉사를 진주여성회 주관으로
오늘 보내졌습니다~
부엌이 좁은데도 맛나고 정성스레 요리해준
박미애 하대2동 사무장,하윤순 하대1동 사무장님
장보기부터 배달까지 함께 해준 김수정사무국장님,박혜정사무장님
정말 존경합니다....
모임중이었던 책읽는 엄마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날개달린 천사>라고 칭찬을 해주셨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밥퍼주기를 힘들어 하지 않는
진주여성회가 되길 바라고,
한달에 한번 조손가정에 밑반찬봉사가 진행되는데요~
더 많으신분들이 뜻있는 사업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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