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팽이어린이도서관에서 하룻밤을~~아이들과 무척 신난 하룻밤을 보냈어요!
낮에는 환경보호 북아트와 펄러비즈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하며, 모두 무드등을 켜놓고 자겠다고 야단이었습니다.
도서관 프로그램 시작부터 핸드폰은 반납하고, 부모님에게 연락할때 말고는 볼 시간도, 볼 이유도 없는 하룻밤이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놀이로 도서관은 비명소리와 두다다닥 달리는 소리로 가득했습니다.
낮부터 저녁메뉴는 뭐냐고 계속 물어대서 애를 먹었지만 드디어 저녁을 함께 맛있게 먹고
밤에는 협동놀이로 초 집중하며 시간이 금방 흘러갔어요. 함께 이룬 결과로 통닭과 피자로 야식을 먹고, 무서운 이야기 돌입!
무서운 이야기를 50개 넘게 준비한 선생님은 단 한 개로 아이들을 초토화시켰네요~~
두번째날 아침은 함께 샐러드빵을 만들고 하룻밤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달팽이어린이도서관의 여름방학 프로그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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