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보 파업 잠정적 철회!! 경남일보는 4월9일 이사회에서 김흥치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들이 전원 사퇴했다. 현재 경남일보 노조는 정상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주주들에게 건전한 경영진의 구성을 요구하고 있다. 저희 미디어센터 취재진은 직접 강진성 노조위원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http://cafe.daum.net/imjinju/30ru/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