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자유게시판

진주시민미디어센터, 2월 정기상영작 <울지마 톤즈>
작성일 : 11-01-31 17:04
 글쓴이 : 진주시민미…
조회 : 2,422  

인디씨네 2월의 황금보!

故 이태석 신부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 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울지마 톤즈 Don't cry for me sudan (2010)

다큐멘터리 | 한국 | 90 분

홈페이지 | 국내 www.dontcryformesudan.com/

제작/배급 | KBS 한국방송/ 마운틴 픽쳐스

감독 | 구수환

출연 | 이태석 (본인 역), 이금희 (내레이션 역) 

 

 

 

<줄거리>

아프리카 오지 수단에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한국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가 남긴 마지막 선물…
위대한 사랑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



 

2010년 2월,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 남 수단의 자랑인 톤즈 브라스 밴드가 마을을 행진했다. 선두에선 소년들은 한 남자의 사진을 들고 있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한 남자… 마을 사람들은 톤즈의 아버지였던 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딩카족이다. 남과 북으로 나뉜 수단의 오랜 내전 속에서 그들의 삶은 분노와 증오 그리고 가난과 질병으로 얼룩졌다. 목숨을 걸고 가족과 소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딩카족. 강인함과 용맹함의 상징인 종족 딩카족에게 눈물은 가장 큰 수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눈물을 보이지 않던 그들이 울고 말았다. 모든 것이 메마른 땅 톤즈에서 눈물의 배웅을 받으며 이 세상 마지막 길을 떠난 사람, 마흔 여덟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故 이태석 신부다. 톤즈의 아버지이자, 의사였고, 선생님, 지휘자, 건축가였던 쫄리 신부님, 이태석…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온몸 다해 그들을 사랑했던 헌신적인 그의 삶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의 인생이 이제 온 세상을 울린다!


 

※ 설 연휴(2월 4일)에도 상영합니다 :)

 

 

· 문의 :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상영팀 055) 748-7306, indiecine@hanmail.net

 

 

 

 

 

인디씨네 티스토리에 놀러오세요!

http://indiecine.tistory.com


목록 | 수정 | 삭제 |
 
이전글  다음글 

진주시 남강로 1413번길 2, 2층 / 전화 055)762-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