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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진주시민미…
조회 :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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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다큐멘터리 영화 소명! 이 여러분과 함께 추석을 맞습니다.
아마존 바나와 원시부족을 섬기는 강명관 선교사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소명이 1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4월 2일 서울 중앙시네마에서 단관개봉한 이후 5개월만입니다. 독립영화로써도 쾌거의 성과이지만 기독교라는 특정종교를 소재를 소재로한 독립영화로써는 유례가 없어 주목할 만합니다. 또 홍보와 마케팅이 아닌 단순히 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탔다는 것입니다. 국내 최초로 아마존 바나와족의 생활상이 공개됐을 뿐만 아니라, 이 곳에서 특정 개인의 소명에 의한 헌신이 우리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크기 때문입니다. 한때 최대 35관까지 까지 상영관을 늘려왔고 현재 전국 4개 극장에서 상영돼 상반기 개봉작 가운데 최장 상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SBS 우리아이가 달려졌어요의 신현원 피디가 만들어 더욱 화제를 모은 소명은 또 하나의 쾌거를 이루어 냈습니다. 로스엔젤리스와 시카고 시애틀 등 미국 여덞개 도시에서 우선 개봉된 뒤 점차 상영을 확대한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진주시민미디어센터 748-7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