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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노지현
조회 :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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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른 진주여성회 게시판에 올리는 글이 좀 쑥스럽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지난해까지 민주노동당 진주시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일했던 노지현입니다. 장사라는 걸 벌리고 난 뒤에 마음 고생, 몸고생 핑계로 너무 적조했던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하여튼 추석 고향 방문에 선물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관심가져 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