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5월25~27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일한(7층)일반 노동잡니다..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백화점측에서 우리들을 개만도 못한 취급을 하기에 이럲게 글을 올립니다..한 예를 들자면 현장내에선 담배를 피우지 못합니다..그래서 밖에 나와 담배를 피우는데 백화점 관계자가 보고는 건너가서 담배를 피우라고 합니다..자기네 땅이라고 손님들에게 혐오감을 준다고건너가서 피우라 합니다..또 환기시설을 틀지않아 공기가 매우 안좋습니다.물론 에어컨은 매장만 틀어주고 공사현장인 7층은 완전히 먼지가 자욱합니다..또 작업복을 입고 매장에도 들어가지 말라합니다..엘레베이터도 아무거나 타지 못하게 합니다..이 외 등등 많이 무시하는 것이 많았지만 우리는 개만도 못하다는 심한 모멸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