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소 광우병 전수검사, 광우병 안전지대를 위한 시작입니다.
광우병은 소를 보다 싸게, 더 빨리 살찌우고, 좀 더 부드러운 살코기를 만들기 위해 소에게 육골분 사료(소의 시체를 갈아 만든 사료)를 먹인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국민의 안심과 건강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예방원칙에 기초해 광우병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광우병 전수검사가 뭐죠?
광우병 전수검사란 정상적으로 도축되는 모든 소는 물론이고 농장에서 병이나 사고로 폐사하는 소까지 모두 광우병 검사(소해면상뇌증(BSE) 검사)를 실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속진단키트로 1차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오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광우병 확진검사를 진행합니다.
국내산 소에 대한 광우병 전수검사를 하면
1. 소비자가 광우병 걱정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쇠고기를 확보 할 수 있습니다.
2. 국내산 소의 안전성 확보를 통해 한우농가 및 우리나라 축산업을 살릴 수 있습니다.
3. 우리나라의 광우병 위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광우병 발생을 없앨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광우병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까지 광우병을 완전히 없앤 나라는 없습니다. 광우병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광우병 검사는 물론이고 동물성사료 생산 및 수입 규제, 특정위험물질(SRM) 관리, 생산 및 유통이력제가 모두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광우병위험도를 평가하여 이러한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광우병 전수검사는 광우병위험도를 평가하는 기본 데이터입니다.
일정기간 광우병 전수검사를 해서 광우병 발생이 없다면 국외에서 들어오는 광우병위험을 철저하게 막는 정책에 매진하고, 만에 하나 광우병 위험이 있다면, 우리가 즐겨먹는 내장 등 특정위험부위(SRM)의 소비를 광우병위험이 사라질 때까지 금지해야합니다.
광우병 걱정없는 밥상을 위한 프로젝트
하나. 미국산 쇠고기 불매운동을 함께 합니다.
- 미국산 쇠고기 안 팔고, 안 사고, 안 먹어요.
- 식당에 갈 때는 반드시 쇠고기 원산지를 확인해요.
- 미국산 쇠고기를 취급하는 음식점에 절대 가지 않아요.
- 동네 음식점, 정육점에 미 쇠고기 팔지 않도록 요청해요.
- 가공식품을 살 때 식품표시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요.
두울. 광우병 전수검사 법제화를 위해 함께 합니다.
- 나부터 서명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서명을 권해요.
- 광우병의 위험과 광우병을 해결하는 방법을 많은 사람에게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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