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가 급식을 말한다’학부모 토론회 □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급식 남품업체로 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도내 학교장(87명)과 행정실장(79명), 영양교사(90명)을 수사하고 그 명단을 경남교육청에 통보하였습니다. 이것은 창원, 김해 지역에 납품하는 한 업체를 수사해서 나온 자료이며, 관련 학교가 무려 110개교가 된다는 것은 급식비리가 학교현장에서 만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급식비리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돌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어쩔 수없이 학부모가 직접 나서 ‘학교급식비리 예방을 위한 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열고자 하오니 귀 단체의 참여 요청을 합니다.
♥주제 : 학교 급식비리 예방!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다.
□때 : 2010년 7월 15일(목) 늦은 2시30분~4시30분
□곳 : 경남여성능력개발센타 강의실(경남도교육청 맞은편)
□자세히 알려면 : ☎282-2242
□내용
*진행:
1. *주제 발제 1 : 신뢰받는 학교급식을 위한 제안
*발제 1 : *임현복 (전 경기도 **중학교 조리사)
*주제 발제 2 : 학교 급식비리 예방!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다.
*발제 1 : 한중권 (경남교육비리추방단장)
1) 투명한 학교급식은 알기 쉬운 정보 공개부터
2) 교육 주체들과 함께하는 급식행정
3) 우수한 식재료 구입은 저가입찰 개선부터!
4) 점검단활성화로 신뢰받은 급식행정!
5) 공동구매 활성화! 예산 들이지 않는 준급식지원센타
2. 토론자
1)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장 2)경남학교영양사협회장 3)경남학교조리사협회장 4)경남교육청 급식담당 사무관 5)기업체 영양사
6)학부모(전 마산교육청 학교급식점검단장)
■여는 이 : 참교육학부모회 경남지부/경남학교급식연대
마창여성노동자회/마창여성노조
■맡은 이 : 경남교육비리추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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