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은 전국의 중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일제고사를 치르는 날입니다.
간밤에 내린 단비 덕분에 도로 곳곳에 빙판길이며 쉽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김경애대표님과 신금순경남여성연대 대표님 덕분에 진주에서는 4곳에서 아침 시간에 일인시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부탁드려 아침 시간 바쁘게 서둘러 나와 주셨고, 전날 피켓 작업도 해주셔서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기에 세상은 참으로 따뜻햇습니다.
진주여성회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하며 성탄절과 연말 연시를 가족과 이웃과 함께 하시는 좋은 시간 되십시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