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금요일 오전 12시 만남을 가졌다~~
옥희 회장님은 조금 늦어시고,하윤순 사무장 그 리고
하대1동 회원님들 4명.
항상 고민하는거지만, ,,,
만남이 자유롭게 이루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져보지만
어딘가 서먹한 분위기 아직 풀지 못하고 있다...
신입 한분도 왔는데... 알고지내는 사람들만 수다떨고, 챙기는거에
어색해 한다 ~~~ 그래서
뭐라도 하자 ! 해서 제안된건 일단 영화를 보자이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 시간땜에 아이땜에
못봤던 일반영화를 선정해 보기로 했다~
이래저래 아이때문에도,
비용절감을 위해서도
영화관 아닌 도서관에서 영상을 보기로 했다...
회원들 부담을 없애고 편안한 공간으로 결정.
시간도 조정하였다~ 회장님 시간 마춰 12시 했는데
이 시간이 많이 올수 없는 시간이어서 오전 10시30분으로 조정.
<옥희 회장님은 잠깐이라도 이 시간 와주시기로 함>
다음달 모임은 7월 17일 세째 금요일 오전 10시30분.
영화와 함께 만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