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오전9시40분.선학사거리에서 만나 함께 선학산을 등반합니다.움추렸던 추운겨울을 보내고, 자연의 향기를 마시며 산행하는 아줌마들의발걸음이 가볍게 느껴지네요~**무거운 몸이라 함께하진 못하지만, 소식을 들으며 기분은 공유하고 있습니다.내려와서는 점심도 함께 먹으며,이웃정을 하나더 느끼고 마무리하는 선학산행~!!다음 산행을 기대합니다~^^*